시티에픽 필름스냅 | 2024~
디지털이 아닌 필름으로 담고자 하는 고집은 그 순간을 온전히 기록하고자 하는 마음과 피사체와의 온전한 연결을 남기기 위함입니다. 언제까지 필름을 고집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, 필름이라는 물리적인 사진의 형태를 오랫동안 향유하고 또 나누고자 합니다.
MLC by CITYEPIC | 2023~
마이 라스팅 카 프로젝트. 영원하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이별을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CITYEPIC, 도시의 이야기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것처럼 도시를 이루는 수많은 요소 중 평소 아꼈던 나의 이동을 책임져준 자동차 이야기가 빠질 수 없는데요.
그런 아꼈던 차와의 이별은 어찌 보면 필연적인 그리고 자연스러운 과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.
시티에픽 | 2023~
도시의 서사시 혹은 도시 속 놀라움이라 부르고 싶습니다.
"도시가..왜 좋아" 라고 묻는 이에게
“도시를 바라보는 모든 순간은 놀라우니까”
라고 말하고 싶어요.
시티에픽 스냅 | 2023~
도시에 살아가는 이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