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at's your thought, Plz let me know :-)
도시의 서사시 혹은 도시 속 놀라움이라 부르고 싶습니다. "도시가..왜 좋아" 라고 묻는 이에게 “도시를 바라보는 모든 순간은 놀라우니까” 라고 말하고 싶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