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at's your thought, Plz let me know :-)
디지털이 아닌 필름으로 담고자 하는 고집은 그 순간을 온전히 기록하고자 하는 마음과 피사체와의 온전한 연결을 남기기 위함입니다. 언제까지 필름을 고집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, 필름이라는 물리적인 사진의 형태를 오랫동안 향유하고 또 나누고자 합니다.